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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시계 추천 12가지 100만원 이하로 살만한 괜찮은 시계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법한 것이 바로 시계입니다. 시계는 각자의 기호나 취미가 나타나는 항목 중 하나이지만 본인의 주 목적에 맞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죠, 예를들면 다른 외적인 모습은 그럭저럭이지만 시계는 엄청난 고가를 차고 다닌다니는 그러한 상황들.


그래서 이번에는 100만원 이하로 살만한 시계 추천 남자시계 15가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1. 시티즌 AT8040-57E


약 9.72mm의 두께가 특징인 슬림한 시계입니다. 부식가능성이 있는 슈퍼 티타늄 TM을 적용하고 있어서 물과 관련된 업무를 하시는 분꼐는 조금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문자판에는 일정 등 다양한 정보가 포함되어 표시되고 있습니다. 모든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시안성이 좋습니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나서 사무직환경에서 일하시는 분께 추천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2. 세이코 Presage 베이직 라인


브라운 악어 벨트를 적용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시계입니다. 클램프는 원터치로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방수기능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계식 무브먼트 오토매틱과 태엽이 있어서 짜임새가 좋고 해골 사양의 케이스 뒷면에서 태엽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드레스 스타일에 딱 맞는 시계입니다.





3. 오리엔트 스타 WZ0031AF


오리엔트 스타는 1951년에 시작된 오리엔트 기계식 시계 라인의 브랜드입니다. 이 모델은 케이스와 밴드에 티타늄 합금을 적용해서 95g의 가벼움을 추구하는 모델입니다. 티타늄 소재의 느낌을 살린 선명함과 남성적인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일본의 무브먼트는 구동시간이 약 40시간 이상되며 자동으로 조절이 가능하고 손으로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용 강화방수가 유리표면 반사를 99% 억제해주는 SAR 코팅이 적용된 사파이어 유리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티타늄 합금 케이스와 메탈밴드는 하드코팅, 흠집에 강한것이 장점이며 사용하지 않으면 멈춰버리는 시계라 수시로 손봐줘야하는 제품입니다.





4. 카시오 Protrek Blue Moment


중후감이 있는 디자인이 인상적인 모델의 시계입니다. 아침과 일몰 직전까지 하늘색상에 맞춰 블루 모멘트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방위, 기압, 온도, 고도측정 등을 할 수 있는 트리플 센서와 10기압 방수 기능이 있기 때문에 야외활동이 많으신 분께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밴드는 마모성이 우수하고 부식에 강한 블랙 IP 처리를 한 티타늄 밴드를 적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5. 폴스미스 Final Eyes Chronograpt TT


폴스미스 시계 발매 2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한정 수량의 솔라 전파 시계입니다. 문자판 부분의 유리는 경도가 높은 사파이어 유리를 적용해서 상처가 나지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련된 블랙과 골드를 기조로 하면서도 더스티 코퍼 컬러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며 그것으로 디자인이 완성되어 있습니다. 럭셔리한 스타일을 즐기는 분께 추천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6. 제플린 시계


1990년 독일에서 탄생한 제플린호의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시리즈입니다. 둥근 다이얼이 특징으로 디자인은 비행선을 이지미로 한 돔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벨트는 팔에 친숙한 브라운 컬러의 송아지 가죽을 적용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편안하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어떠한 코디에도 차분하고 돋보이게 해줍니다.





7. 해밀턴 Jazzmaster Thinline


케이스의 두께는 불과 7mm에 불과한 슬림한 디자인의 시계입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입체적으로 입혀져 있고 문자판은 40mm의 두께와 큰 사양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시안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디자인이 침착하고 모던하게 완성되어 있어서 다양한 패션에 맞추기 쉬운것이 매력입니다. 방수가 되지 않지만 일상생활 방수는 가능한 것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8. 티쏘 Le Locle


Le Locle은 프랑스와 스위스의 국경에 있는 지역입니다. 본 제품은 Le Locle의 시계탑 문자판을 이미지화해서 만들어진 시계입니다. 시스루 사양의 케이스 뒷면에는 1880년대 당시 Tissot 로고가 새겨진 무브먼트의 아름다운 움직임을 그대로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클램프 셋은 방면 추진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착용할 수 있어서 생활방수 기능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온 오프를 불문하고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9. 태그호이어 Formula 1


태크호이어에서 만든 심플하고 날카로운 디자인의 다이버 시계입니다. 질감 좋은 스테인레스 스틸 실버 베젤과 케이스를 적용해서 편안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사무업무를 보는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다이버시계로는 최근 200m 방수가 가능한 디자인까지 나와 있습니다. 태그호이어의 품질과 기능, 디자인 모두 비지니스 업무를 위한 남자 표준 시계가 되었습니다.





10. Traser Officer Chronograph Pro


블랙 문자판에 화이트컬러의 바늘과 인덱스를 조합한 시안성이 높은 시계입니다. 케이스와 베젤은 내구성과 내모마성이 뛰어난 PDV코팅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바늘과 인텍스는 기존보다 100배 가까운 시안성을 확보한 것이 추천포인트입니다. 야간에 사용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11. Victorrinox Inox Paracord


Victorrinox 는 스위스 군대 시계의 플래그쉽 모델인 Inox 시리즈입니다. 거친 환경에서 사용하여도 시계 기능을 활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안는 브랜드 테마를 적용한 모델입니다.


밴드는 스웨덴의 아웃도어 브랜드 Naimakka 낙하산 로프 파라코드를 적용했습니다. 핸드메이드로 제작되어 디자인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밴드는 하중 250kg까지 견딜 수 있는 로프를 사용하여 비상시에 도움됩니다.


무브먼트는 스위스제 쿼츠를 탑재하였습니다. 수심 200m까지 견딜 수 있는 방수성능은 어두운 곳에서도 빛나는 축광 바늘 인텍스를 적용해서 야외 활동에 사용하기 적합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케이스는 빛이 반사할 때 시안서잉 좋게 해주는 무반 트리플 코팅을 적용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채용했습니다.





12. 캘빈클라인 인피니트


브라운 문자판에 핑크 골드케이스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움 느낌으로 완성된 시계입니다. 밴드는 고급스러운 악어 형식에 송아지 가죽을 적용하고 밴드버클은 원터치로 간단하게 고정 된 D버클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케이스는 라운드 영역의 스테인리스, 유리는 경도가 높고 상처가 나지 않는 사파이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광택된 시침과 분침은 어두어지면 밝아지는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밤에도 시안성이 매우 좋습니다. 케이스 뒷면은 시스루 사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스위스 자동식 무브먼트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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